SAS, 포레스터 리서치 ‘엔터프라이즈 인사이트 플랫폼 스위트’ 부문 단독 리더

 



- ‘포레스터 웨이브: 2016년 4분기 엔터프라이즈 인사이트 플랫폼 스위트’ 보고서에서 단독 리더로 선정

- 전략∙최신 오퍼링∙시장 입지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 획득 ··· 기업의 의사 결정 시점에 인사이트 적용을 지원하는 차별화된 리더로서 확고한 입지

- 개방형∙클라우드 기반 분석 아키텍처 ‘SAS 바이야(SAS Viya)’, 보다 현대적이고 단순화된 아키텍처로 높이 평가



2017년 1월 23일, 서울


세계적인 분석 선두기업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 www.sas.com/korea)는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가 최근 발행한 ‘포레스터 웨이브: 2016년 4분기 엔터프라이즈 인사이트 플랫폼 스위트’ 보고서를 인용, SAS가 유일한 리더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SAS는 전략∙최신 오퍼링∙시장 입지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리더로 인정받았다. 나머지 6개 업체는 도전자(Contenders)나 강력한 플레이어(Strong Performers)로 평가됐다. 포레스터는 SAS가 기업의 의사 결정 시점에 인사이트 적용을 지원하는 인사이트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경쟁사와 차별화된 점이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터는 SAS는 최신 오퍼링의 강점과 플랫폼 전략 사이의 균형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SAS는 스트리밍, 가상화, 마스터 데이터 관리를 위한 폭넓은 양질의 데이터 관리 기능을 포함한 업계 최고의 애널리틱스를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포레스터는 SAS가 툴을 보다 단순화하는데 성공했고, 2016년 4월 공개한 ‘SAS 바이야(SAS Viya)’로 한층 더 현대적이고 단순화된 아키텍처를 제공했다고 분석했다. 개방형∙클라우드 기반 분석 아키텍처 SAS 바이야는 클라우드 대응력, 사전 통합 요소, 단순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메모리 엔진에서 단일 분석을 제공한다. 포레스터는 보다 단순화된 이기종 데이터 관리와 애널리틱스 아키텍처를 찾고 있는 기업은 SAS 바이야를 엔터프라이즈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사이트 플랫폼은 데이터 관리, 분석, 애널리틱스, 인사이트 수행 툴을 결합한 통합 아키텍처로, 엔터프라이즈 설계자들로부터 2016년 기업의 가장 우선순위로 선정된 바 있다. 인사이트 플랫폼은 데이터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간편하게 개발 및 적용하고, 고객과 직원의 중요한 의사 결정 과정에서 최적의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번 포레스터 인사이트 플랫폼 보고서는 ▲애널리틱스(Analytics) ▲데이터 관리(Data Management) ▲인사이트 수행(Insight Execution) ▲빅데이터 파운데이션(Big Data Foundation) 4개 부문을 평가했다. SAS에서는 SAS 디시전 매니저(SAS Decision Manager), SAS 이벤트 스트림 프로세싱(SAS Event Stream Processing), SAS 비주얼 애널리틱스(SAS Visual Analytics), SAS 커스터머 인텔리전스 360(SAS Customer Intelligence 360) 등 18개 솔루션이 포함됐다.


SAS코리아 SSP본부 플랫폼팀 고준형 이사는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 전문가들이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SAS도 차세대 아키텍처 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머신러닝, 개방형, 클라우드 대응력을 강화한 SAS 바이야가 그 노력의 산물”이라며 “SAS 바이야는 기업이 고객 분석과 의사 결정 관리 등 다양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손쉽게 확보하도록 통합 메타데이터와 툴을 지원한다”고 밝혔다.